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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맞벌이를 하는 A(31)씨는 아이 양육 때문에 친정 근처에 살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아들은 평일엔 친정에서 키운다. 남편은 평소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에게 무관심하다. 그러면서 힘들게 아이들을 돌보는 친정에 별로 고마운 마음을 갖지 않고 오히려 불편하다고 푸념한다. 최근엔 ‘사위 대접’을 제대로 못 받고 있다며 아이 양육과 생활비를 고려하지 않고 이사가자고 한다. > > #2.B(56)씨는 결혼 25년이 되도록 남편과 자녀 뒷바라지에 정신없이 매달려 왔다. 대학생이 된 아이들은 엄마보다는 제 시간 갖기에 여념이 없다. 모시던 시어머니도 2년 전에 돌아가셨다. 남편도 골프니 동문 모임이니 정신이 없다. 컴퓨터도 운전도 못하고, 살림만 하느라 마땅한 취미 생활도 없다. 여태껏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바보처럼 느껴진다. > > #3.결혼 1년차인 C(26)씨는 남편의 잦은 폭력으로 이혼했다가 남편 설득에 못 이겨 재결합했다. 이후 신체 폭력은 사라졌지만 언어 폭력은 더욱 심해진 상태다. 특히 견디기 힘든 것은 화만 나면 시어머니에게 전화해 아이를 데려가라고 한다. 남편과 시댁에는 미련 없지만 아이만은 포기할 수 없다. > > #4.결혼 9년차인 D(36)씨는 결혼 때 예물을 적게 했다는 이유로 시어머니가 지금도 화가 나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한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집안을 망치러 온 ‘나쁜 ×’이라고 험담한다. 남편도 어머니의 지나친 잔소리에 힘들어한다. 남편과는 사이가 좋지만 이해할 수 없는 시어머니 때문에 견딜 수 없다. > > ⓒ 세계일보&세계닷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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