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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성가족부 통폐합 남성들이 막아내겠다” > > [한겨레] 정재훈 교수 제안에 이심전심 동참 > 이광철·강지원·박원순·권해효씨 등 > “운하 대신 양성평등 정책 수입해야” > > 여성가족부 통폐합을 막아내겠다며 각계 남성 100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 > 학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법조계 등 각계 남성 100명은 14일 성명을 내고 “여성가족부는 남성과 여성, 우리 국민 모두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처이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존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 이들 가운데 이광철 통합민주당(가칭) 국회의원, 강지원 변호사,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15명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평등 정책 실현은 현재 한국 사회가 추진해야 할 최우선적인 과제”라며 “여성가족부는 여성들만의 부처가 아니다. 남성과 여성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의 아들과 딸들에게 지속 가능한 사회에 대한 희망을 주기 위해 여성가족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 > ‘100인 선언’은 “평소 (인수위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를 여성만의 이슈로 몰고 가는 것이 아쉬웠다”는 정재훈 교수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평소 여성단체들을 위한 자문을 해 왔던 정 교수는 한국여성단체연합에 뜻을 함께하는 사람이 더 있는지 알아봐 줄 것을 부탁했다. 정치권의 정부 조직 개편안 최종 합의를 이틀 앞두고 촉박하게 이뤄졌기 때문에 수십명 정도의 동참을 예상했으나, 삽시간에 100명이 모였다. 정 교수는 “학교에 있다 보니 이런 운동에 어두워서 너무 늦게 움직였다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 > 정 교수는 “40대 남성 사망률이 세계 최고라는데, 이를 낮추려면 성차별이 없어야 한다. 남녀가 짐을 서로 나눠 가져야 한다”며 “여성가족부 폐지에 반대하는 것은 여성만의 운동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성 인지적 가족 관점이 절실한 이 시기에 여성가족부 폐지는 안 될 말”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 >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딸을 뒀다는 그는 “참여자들이 대개 나이대가 비슷한 40∼50대로 아이들을 키우며 이런 문제에 공감해 온 사람들”이라며, “기능을 통합하겠다는 조직개편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여성가족부는 기능이 아니라 관점을 대표하는 기관이라 통폐합되면 관점이 사라지게 된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독일에서 운하를 수입할 것이 아니라, 성 인지적 가족 정책을 수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 이들은 14∼15일 이틀 동안 국회 앞에서 ‘여성가족부 통폐합에 반대하는 남성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친다. 15일 오전 10시에는 탤런트 권해효씨가 1인 시위를 벌인다. > > ‘100인 선언’에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이사장,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백승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개그맨 노정렬씨 등도 참여했다. > > 정유경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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